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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

1,083 2016.03.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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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에 대한 팁을 소개합니다.
 
== 개요 ==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 남자는 편돌이, 여자는 편순이[* [[디시인사이드]] 아르바이트 갤러리에서 나온 은어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비하하거나 자신을 낮출 때 쓰는 단어.]라고도 한다.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서 업무가 상당히 쉬운~~그러면서도 잡다해서 다른 알바로 넘어가기 쉬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입문용 아르바이트로 많이 추천된다. 
 
=== 장점 ===
업무 강도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소매점의 판매업 정도이고, 야간의 경우 다소 힘쓰는 일을 요하기도 하지만 다른 육체노동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낮은 편. 게다가 환경적으로 업무 시간은 주로 알바 혼자서 근무하기 때문에[* 조금 규모가 큰 편의점의 경우 2인 1조나 3인 1조로 하기도 한다. 단, 매장 규모가 아닌 '''매출'''의 규모. 매출이 적은 매장은 매장이 더럽게 커도 혼자서 하기도 한다 (...) 반대로 아무리 코딱치만하더라도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는 2인 1조나 그 이상으로 돌릴 때도 있다. 치안이 좋질 않고 양심이 있는 매장의 경우 야간 한정으로 2인 1조로 돌리는 경우가 꽤 된다.] 업무시간 내에 고용주 외 타인의 눈치를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또는 고독하게~~ 근무할 수 있다. ~~'''하지만 CCTV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업무일정이나 시간배정을 대개 알바가 자율적으로 배정하기 때문에 시간의 개인적인 활용도도 좋다. 외부에서 일하는 알바와 달리 주로 편의점 내부에서만 머물기 때문에 ,주변의 날씨나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근무할 수 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편의점 알바를 하다 보니 편의점 행사를 꿰뚫을수가 있어 다른 편의점에 가서 [[호갱]]님이 안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증정행사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찾아서 챙길 수도 있다. 또한 카드할인과 멤버쉽 적립을 해서 알뜰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그걸 결제해주는 알바생은 참 가지가지한다고 생각하겠지~~ ~~그리고 그건 사실이다~~ ~~계산 다 끝나고 나서야 적립이나 할인 카드 내미는 손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맴버십을 등록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그런 것을 할인받는 행위에 관해 자주 해본적없는 초심자인 경우가 많으니
 
너그러히 이해해주자. 물론 꽐라가 와서 손님많은대 3~4번씩 다시 계산하게 만들면 뚜까리가 열린다.
 
--흡연자 한정으로 취객의 테이블을 치우다 보면 몇 개비가 남은 담배갑이나 거의 새 담배를 득템할 때도 은근히 자주 있다--
 
=== 단점 ===
시급이 다른 알바에 비해서 부족하다. 시급은 [[2016년]] 기준 6,030원으로 [[2013년]]에는 4,860원 혹은 4,900(...)원이 최저시급이었다.(초당 1.4원) 하지만 이런 최저시급 마저 '''개무시하는 곳이 많다.''' 수습기간 적용은 말할 것도 없고[* 주로 계약서에 근무기간은 '''1년 이상'''이라고 작성할 것을 요구한다.] 특히 지방소재이거나 중소편의점 가맹점같은 경우엔 주간 시급 4,500원 수준으로 내주는 곳도 있다. [* [[대구광역시]] [[경북대]] 근처 한 편의점은 저녁~밤(18~24) 시간대 근무로 2013년 기준 시급 3,000원(당시 최저임금 대비 약 61%)을 준다는 곳도 있었다.] 물론 불법이다.  [[고용노동부]]에 신고를 넣어주면 된다. 번화가는 좀 더주긴 한다. 편하게 일하고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을 받던가, 힘들게 일하고 제법 두둑히 받던가는 알아서 결정하자. 다만 최저시급'''만''' 챙겨주는데도 불구하고 '''물건만 나르는 게 주 업무인 경우가 있는데[* 단, 여자는 계산 위주일 가능성이 높지만 매장마다 케바케다.]절대로 가지 마라.'''[* 같은 노동강도라도 [[직영점]]에 가면 '''[[주휴수당]]까지 챙겨주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 하지만 '''직영점도 1년 이상 근무할 것을 요구하면서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처리하여 본래 시급의 90%를 주려고 하는 케이스가 생겨나고 있다.''' 이런 경우라면 최저시급 챙겨주는 가맹점보다 못하니 무조건 피할 것.] 상대적으로 주류나 담배를 다루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선호하지 않는다. 야간알바의 경우 취객에게 시달리는 일이 빈번하며, 강도의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새벽에는 지나다니는 사람도 적고 보통 '이 시간까지 미성년자가 다니겠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양아치들이 나이를 속이고 술, 담배를 사러 종종 오는데, 이로 인해 폭력사태가 벌어지기도 하고, 감정 상할 일들을 많이 겪는다. 결론적으로, 노는 시간이 적을수록 정상시급을 받는다고 생각해두자.
 
돈 욕심으로 왠지 비싸게 주는 곳에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피하는 게 좋다. 편의점 알바는 일이 편한 대신에 최저시급인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비싸게 주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은 그만큼 쥐어줘야 일하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즉 근무가 굉장히 힘든 곳이다.
 
또 한 가지는 밥이 안 나온다는 것. 8시간 이상 근무하는 다른 아르바이트들은 보통 5,000원 내외의 식대가 따로 제공되지만 편의점 알바는 [[그런 거 없다]]. 대신 유통기한이 경과한 폐기상품을 먹을 수 있으나 폐기발생빈도는 점포마다 천차만별이고, 만약 점장이 깐깐하거나 알뜰한 경우는 이것조차도 쉽지 않다. 대부분의 본사 직영점에서는 폐기를 맘대로 먹을 수 없고, 심지어 '''일일이 모두 까서 버리라는''' 지시가 내려지기도 한다.[* 물론 직영점이라 해도 결국 버리는 건 알바들의 일이기 때문에, 눈치밥 쌓이거나, 먼저 들어온 알바들이 이미 챙기고 있다면 한패가 되어 직원들이 보지 않을때 알아서들 챙긴다. 물론 본사직원이 폐기처분에 까다롭게 굴어서 [[매의 눈]]으로 지켜본다면 [[그런 거 없다|그런 거 없지만]], 왠만하면 잘 버려졌는지까진 신경쓰지 않는 편. --역으로 본사직원들도 같이 챙기는 경우도 있다.--] 가끔 본인이 가져가는 점장도 있다. 물론 지점에 따라서는 점장이 오히려 알바생 먹으라고 그냥 유통기한 여부 상관없이 상품폐기 찍고 몇개 쥐어주는 경우도 있으며, 그렇게 챙겨주는 점장이 있다면 알바를 생각해서 주는 것이니 열심히 일하자.
 
일반적으로 폐기가 나온다면 그게 곧 알바의 식사로 처리된다. 쓰레기를 늘려봤자 이득이 없으니까 뭐라뭐라 해도 결국 십힌다. 결과적으로 본인의 식비가 절약된다는 장점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일할 거 아니면~~편의점에 가서 폐기를 달라느니 하는 행위는 자제하도록 하자. --너같은 진상이 뭐가 이쁘다고 내 일용할 양식을 갖다 바치리-- 참고로 편의점 식품은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안 좋은게 대부분이다.
 
간혹 좋은 점장을 둔 아르바이트생은 식대도 챙겨주고 폐기도 마음대로 먹을수있다.
 
더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 하세요. ^^

https://namu.wiki/w/%ED%8E%B8%EC%9D%98%EC%A0%90%20%EC%95%84%EB%A5%B4%EB%B0%94%EC%9D%B4%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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